하안주공3단지 #하안주공4단지 #더샵광명루센트 #포스코이앤씨 #광명하안지구 #하안지구심화편 #광명재건축 #하안동 #대한토지신탁 #KB부동산신탁 #무혈입성 #단독응찰 #수의계1 [광명 하안지구 심화편①] 하안주공3·4단지 완전 해부 — 7개사가 몰렸는데 왜 포스코 혼자 남았을까 1. 프롤로그 — 하안지구 최초의 시공사 계약, 그런데 '무혈입성'이었다지난 총론편에서 살펴봤듯, 하안주공3·4단지는 광명 하안지구 8개 구역 중 가장 먼저 시공사 계약이라는 결승선을 통과한 곳입니다. 그런데 이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흥미로운 반전이 있습니다. 처음 현장설명회에는 무려 7개 건설사가 몰려 뜨거운 관심을 보였지만, 정작 실제 입찰에는 단 한 곳, 포스코이앤씨만 두 차례 연속 홀로 나섰습니다. 결국 이 단지는 경쟁 입찰이 아닌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확정하게 됐습니다. 왜 그렇게 많은 대형 건설사들이 관심을 보이고도 정작 실제 입찰에는 발을 빼게 됐을까요? 이번 심화편에서는 하안주공3·4단지의 시공사 선정 과정을 중심으로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2. 기본 현황 4단지는 기존 용적률이 .. 2026. 9.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