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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동재개발아파트2

"여기 진짜 옛날 그 장위동 맞아요?" 소리 절로 나오는, 장위 4구역(자이 레디언트) 집중 해부! 안녕하세요! 장위동 골목대장... 아니, 10년 토박이 공인중개사 [재테크공인중개사사무소]입니다.지난번 글에서 장위동 전체 분위기를 훑어봤다면, 오늘은 현미경을 대고 한 곳을 깊게 파보려 합니다. 바로 요즘 장위동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 아니 뜨거운 용광로 같은 곳이죠. 장위 4구역, '장위자이 레디언트'입니다.제가 10년 전 처음 이곳에 왔을 때, 4구역 자리는 꼬불꼬불한 골목길에 단독주택들이 다닥다닥 붙어있던 전형적인 구도심이었어요. 그런데 지금은요? 지나갈 때마다 고개를 한껏 젖혀야 꼭대기가 보일 정도입니다.가끔 옛날 생각하며 그 앞을 지나가다 보면 저도 모르게 혼잣말이 나옵니다. "허... 참, 상전벽해(桑田碧海)라더니, 여기가 진짜 그 동네 맞나?"오늘은 10년 차 중개사의 시선으로 본 장위 4.. 2026. 1. 6.
"장위동 아파트, 지금 사도 될까? 10년 차 중개사의 냉정한 분석" 1. 지금 시장 분위기, 솔직히 말씀드리면... (냉정한 현실)먼저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합니다. 금리는 여전히 높고, 대출 규제는 까다롭습니다. 작년 급락 이후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반등이 나왔지만, 매수자들이 선뜻 따라붙기엔 부담스러운 가격대인 것도 사실입니다.장위동도 예외는 아닙니다. 뉴타운 대장주 아파트들의 호가가 올라가면서 거래가 잠시 주춤한 상태입니다. 매도자는 "더 오를 것 같아 안 팔아", 매수자는 "너무 비싸서 못 사" 하며 줄다리기를 하고 있죠. 지금 당장 사면 단기적으로 가격이 조금 조정받을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있는 시기입니다.2. 그런데 왜 '장위동'은 다르게 봐야 할까요? (10년 차의 시선)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장위동을 주목하라고 말씀드리는 이유는, 이곳은 아직 '미완성'.. 2026. 1. 6.